[디자인빛 : 오늘은날] 11월27일 ‘치실의 날(Flossing Day)’

2020. 11. 27. 12:30오늘의빛/오늘은날

Flossing Day

오늘은 ‘치실의 날(Flossing Day)’입니다.

치실, 사용하시나요?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받거나 충치 치료를 하면 꼭 사용하라고 권장해주시는 제품이 바로 치실입니다.

치실은 구강 건강을 위해서 정말 유용한 도구입니다. 다만 조금 번거로울 뿐이죠.

치실의 날은 이 치실의 유용성과 치아 관리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기 위해 2000년부터 기념되고 있습니다.

이날을 기념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오늘 칫솔질을 하기 전이나 후에 치실을 사용하세요.

오늘 뿐 아니라 매일 사용하시면 더 좋겠죠.

잠깐의 번거로움은 여러분이 치과에 쏟아야 할 많은 돈을 절약시켜 줄 수 있으니까요!


디자인빛의 작은프로젝트 오늘은날은

매일매일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