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872)
-
[오늘의 빛: 오늘은 날] 시크한 스파이의 날
CHIC SPY DAY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은 날'은 특별하고도 엉뚱한 기념일들을 소개합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것 같았던 오늘도, 알고보면 특별한 날! 10월 5일, 오늘은 시크한 스파이의 날입니다. 오늘은 007 시리즈의 시크한 스파이 제임스본드가 처음 등장했던 날로, CHIC SPY라는 한 웹 매체에서 처음 제안한 날이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머지않은 시일 내에 여성 제임스본드를 만나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오늘을 기념하는 방법은 정말 각양각색이 있겠지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제임스본드가 멋들어지게 주문하는 마티니 마시기..인 것 같네요!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빛은 매일매일 찾아옵니다!
2019.10.05 -
[오늘의 빛:오늘의 일] 10월 5일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 일. 지나간 오늘에 있었던 일을 알려드립니다. 1955년 10월 5일 64년전 오늘, 미국 인공위성 제작 발표하다. 1955년 10월 5일 미국과 옛소련은 인공위성 발사 계획을 발표합니다. 1957년 11월 - 소련이 먼저 스푸트니크1호, 2호를 발사합니다.(지구를 96분에 한바퀴를 돈대요^^) 스푸트니크 2호에 ㅓ음으로 라이카라는 개를 태워서 우주로 보냈습니다. 1958년 - 미국 익스플로러1호, 뱅가드1호 연이어 발사 이렇게 60년간 발전을 하여 1990년대 까지 위성 보유국이 20개 이상이 되었으며 궤도를 돌고 있는 위성은 2천개가 넘게 되었다고 해요 ^^ 우주에 대한 탐험의 결과와 결실이 언제 맺어질지 정말 궁금합니다 ^^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빛은 매일매..
2019.10.05 -
Tip of today:뭐라고 부를까? “@”
Tip of today:뭐라고 부를까? “@”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팁은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지나가 버린 것들. 작은 일상에서의 소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살아가면서 순간 순간 휙 지나가버린 것들. 작은 일상에서 소소히 지나가 버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알아두면 언젠가 쓸모있을 잡다한 지식의 한 토막씩 전달드려요. 아이들에게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재밌을만한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팁은 바로 “@”입니다. 키보드 숫자 4위에 특수문자 @, 인터넷이 발달하고 전자우편, SNS의 발달과 함께 가장 많이 쓰이는 특수문자가 바로 이 @ 일 거 같아요. @은 아스키코드의 64번째 부호로, 현대에는 전자 우편 주소를 표기할 때 주로 쓰이고 있어요. 전자우편 주..
2019.10.05 -
[디자인빛: 오늘의 팁] 바람이 부는 계절, 겨울 Winter
Tip of today:Winter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팁은 살아가면서 순간순간 지나가 버린 것들. 작은 일상에서의 소소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살아가면서 순간 순간 휙 지나가버린 것들. 작은 일상에서 소소히 지나가 버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알아두면 언젠가 쓸모있을 잡다한 지식의 한 토막씩 전달드려요. 아이들에게 친구들에게 들려주면 재밌을만한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수요일에 인사드려요. 오늘의 팁은 계절시리즈 마지막! 겨울입니다. 겨울은 가을과 달리 미국, 영국 모두 winter를 사용합니다. winter는 어떤 단어에서 유래되었을까요? 겨울하면 매서운 바람, 하얀 눈, 차가움 등이 떠오르지 않으신가요? 단어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썰이 있지만 ..
2019.10.04 -
[오늘의 빛: 오늘은 날] 타코의 날
TACO DAY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은 날'은 특별하고도 엉뚱한 기념일들을 소개합니다. 여느때와 다름없는 것 같았던 오늘도, 알고보면 특별한 날! 10월 4일, 오늘은 타코의 날입니다.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빛은 매일매일 찾아옵니다!
2019.10.04 -
[오늘의 빛:오늘의 일] 10월 4일
디자인빛의 작은 프로젝트 오늘의 일. 지나간 오늘에 있었던 일을 알려드립니다. 1935년 10월 4일 84년전 오늘, 한국 최초 발성영화 "춘향전" 단성사에서 개봉하다. 1935년 이전에는 무성영화밖에 없었습니다. 영화는 화면에 나오고 변사가 나레이터처럼 연기해주는 형식이엿지요^^ 지금 생각하는 소리가 나오는 영상 수준은 아니였어요 대사는 몇마디 없었고, 주제곡 또한 어설펐다고 해요 ^^ 하지만 다듬이 소리, 대문여닫는 소리 등의 신기함으로 관객이 단성사에 엄청 몰렸다고 합니다. 기존 무성영화에 비해 관람료는 갑절인 1원이였습니다.(당시 순사의 월급이 25원ㅋㅋ) 당시 영화 평균제작비가 2~3천원, 대작이 4천원정도 였지만 발성영화 춘향전에는 1만원이 들었기에 입장료가 비쌀 수 밖에 없었겠더라구요~ 당시..
2019.10.04